로라 메르시에의 창립자

"플로리스 페이스(자연스럽고 완벽한 얼굴)" 메이크업의 선구자인 로라 메르시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며,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들과 럭셔리한 아티스트리 테크닉 개발을 이끄는 혁신적인 선구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뷰티에 대한 그녀의 안목과 "당신의 특별함이 당신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는" 그녀만의 철학을 담아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리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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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의 어린시절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란 로라는 17세 때 파리의 미술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이후 어머니의 조언을 통해 그녀는 이젤이 아닌 얼굴이란 새로운 캔버스로 그녀의 예술적 재능을 옮겨가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권위있는 카리타 미용학교에 입학합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리에 대한 안목을 타고난 성실한 학생이었던 로라는 모든 수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졸업 후 카리타 미용학교의 교사로 일을 하며 동시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게 됩니다..

뉴욕에서의 아티스트리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란 로라는 17세 때 파리의 미술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이후 어머니의 조언을 통해 그녀는 이젤이 아닌 얼굴이란 새로운 캔버스로 그녀의 예술적 재능을 옮겨가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권위있는 카리타 미용학교에 입학합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리에 대한 안목을 타고난 성실한 학생이었던 로라는 모든 수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졸업 후 카리타 미용학교의 교사로 일을 하며 동시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게 됩니다.

플로리스 포뮬라

자신이 원하는 포뮬라, 컬러 그리고 질감을 찾을 수 없었던 로라는 자신이 원하는 제품들을 직접 만들기 위해 그녀만의 포뮬라로 믹싱하며 실험을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그녀만의 시그니처인 플로리스 컴플렉션(자연스럽고 완벽한 피부 표현)이 탄생하게 됩니다.

로라 메르시에
화장품의 탄생

메이크업에 필요한 제품들을 찾는 것에서 시작했던 로라의 제품 연구는 더 나아가 모든 여성들이 자신이 가진 아름다움의 잠재력을 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 줄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까지 확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996년 로라는 자신의 이름을 딴 로라 메르시에 코스메틱스를 론칭합니다. 모던하고 항상 세련된 느낌의 컬러들로 구성된 팔레트를 바탕으로 그녀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쉐이드들을 하나 하나 직접 개발하게 됩니다.

획기적인 혁신

1996년 로라는 로라 메르시에 코스메틱스를 설립하였고, 15년 동안 그녀가 선보인 혁신적인 제품들이 메이크업 업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로라가 업계에 선보인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들에는 얼루어의 "베스트 오브 뷰티"를 수상한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를 포함하여 최초의 파운데이션 프라이머이자 다양한 상을 석권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 20, 그녀가 사랑한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등 무수히 많습니다.

오늘날의 로라 메르시에는?

로라 메르시에 코스메틱스는 계속해서 "플로리스 페이스 (자연스럽고 완벽한 얼굴)"의 선구자로서 그 역할을 이어가며,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해 깨닫고 마주하며 자신감있게 그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1960-1980
  • 1980'S
  • 1990'S
  • 1996
  • 1996-2017
  • 2018

파리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란 로라는 본능적으로 프랑스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세련된 아름다움. 본래 자신의 피부가 가진, 꾸미지 않은 관능미에서 풍기는 자신감

뉴욕

그녀는 뉴욕의 에너지와 미국인들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에서도 영감을 받습니다. 활기차고 대담하며, 심플하고 직관적인, 확실히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